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임아트로 광주 역사 문화 재구성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연계프로그램 게임아트워크숍

참가 희망자는 18일 오후4시까지 접수결과물은 페스티벌서 전시 예정

 

 

게임아트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아가 게임엔진이나 게임기획을 활용해 광주의 역사와 문화 등을 직접 게임으로 구성해보는 게임아트 워크숍이 열린다.

 

광주문화재단은 11월 개최되는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연계 프로그램으로 게임아트 워크숍을 진행, 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제에 부합하는 전시 콘텐츠를 게임아트로 구현해봄으로써 게임아트의 다양한 실현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워크숍은 오는 929일부터 1027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1~3)에 진행되며, 광주의 지역성·장소성 등을 탐구하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게임 형식의 관객참여형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게임엔진 또는 게임기획이라는 알고리즘 틀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는 광주의 역사·문화·사회 속에서 작동하는 알고리즘을 게임으로 재구성하여 향후 미디어아트페스티벌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강사로는 미디어아티스트 안가영과 게임문화연구그룹 더플레이가 참여하며 알고리즘에 대한 마인드맵 강의 알고리즘과 광주에 관련한 게임제작 관객 참여가 가능한 게임아트 환경구축 등을 내용으로 총4회 워크숍을 거친 후 참가자들이 함께 최종 결과물을 제작, 발표한다.

 

광주문화재단 담당자는 게임아트와 알고리즘에 대해 게임을 실제 제작하며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게임아트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워크숍 참가 희망자는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참가지원서를 이메일(aplusrt@naver.com) 접수하면 된다. 게임기획에 관심 있는 학생 또는 광주지역 작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시 개인 노트북을 소지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