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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창의도시 광주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광주광역시·광주문화재단, 24일 광주문화재단 대회의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의 미래를 탐색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지역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협의체’(위원장 김명중교수) 정기회의가 오는 24일 오전 1030분 광주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지난 20184월 창설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협의체는 총10개 기관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두 개의 소위원회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광산업 연계 소위원회와 아시아문화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제작 소위원회, 광주협의체는 이 두 개의 소위원회를 통해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의 운영 전략을 세우고 이의 실현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423일 열린 상반기 정기회의와 729일 수시회의에 이어 열리는 이번 하반기 정기회의에는 미디어아트 분야별 유관기관과 언론사, 기존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 플랫폼 자문단 위원 및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광주과학기술원,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문화원, 전남대학교, 한국광기술원, 호남대학교 등 관계자와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광산업 및 창·제작 소위원회 현황과 각 대학별 협업방안을 공유하는 동시에 11월에 열릴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정책포럼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등의 행사내용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예정이다. 또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육성 방안에 대한 협의도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그동안 산발적으로 논의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에 관한 의견들을 체계적·종합적·실제적으로 아우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또 회의 결과를 토대로 미디어아트 광주의 미래 청사진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은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2018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정책포럼112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2018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1128일부터 12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2관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창조협력팀 062-670-7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