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전시실 ‘미디어 338’이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에 위치하고 있어 지어진 이름이다. 건물 1층은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작가들의 창작물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미디어아트 외에도 전시공간이 필요한 지역 예술인들에게도 공간을 제공한다.
2층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기증 작품 <혼혈하는 지구>를 상설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미디어아트 작품 관람은 물론 가상현실에서 3차원의 우주공간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이이남과 구글코리아가 협력하여 2016년 부산비엔날레 전시출품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체험자가 헤드셋을 착용하면 이이남의 작품이 떠있는우주공간에서 그림을 그려보는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하다.

운영시간: 일요일 제외 10:00~17:00
장소: 아트스페이스 2층 (187㎡)
대상: 미디어아트 작가, 시민
요금: 무료
콘텐츠: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릴레이전, 기획전시, 공모전시 등 매월 전시내용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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