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인 광주가 세계의 창의도시들과 교류·소통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미디어아트를 통해 예술·산업·사회적 자산을 창의적으로 재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조성 중인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입니다.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은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아트스페이스에 자리잡은 6개의 빛의 공간입니다. 유료공간으로 운영되는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놀이터는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하여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미디어 체험장이 될 것입니다. 무료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아카이브, 미디어 338, 디지털 갤러리와 옥상 랜드마크인 홀로그램 파사드도 광주의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교류하는 창조공간 입니다.

빛고을 광주는 ‘인권의 빛’, ‘예술의 빛’, ‘광산업의 빛’이 넘치는 고장입니다. 또한 국내외 대표적인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주요 활동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런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미디어 아트’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그간의 노력이 인정되어 지난 2014년 12월 1일 광주가 세계에서 4번째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The 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란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 각 분야별로 구성된 도시 간 국제 협력 체계입니다. 유네스코창의도시 지정분야는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문학, 음악, 민속공예, 디자인, 영화 음식 등 7개이며, 현재까지 72개국 180개 도시가 선정되었습니다.

 

광주(미디어아트), 서울(디자인), 이천(민속공예), 전주(음식), 부산(영화), 대구·통영(음악), 부천(문학)

 

13개국 14개도시
·2008년: 리옹(프랑스)         
·2013년: 앙기엥레벵(프랑스), 삿포로(일본)
·2014년: 광주(한국), 다카르(세네갈), 린츠(오스트리아), 텔아비브야포(이스라엘), 요크(영국)
·2015년: 오스틴(미국)         
·2017년: 브라가(포르투칼), 창사(중국), 과달라하라(멕시코), 토론토(캐나다), 코시체(슬로바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