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의도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리옹시는 2008년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 된 이후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옹시의 주요 목표는 지역 미디어아트 발전은 물론, 문화예술영역에 전반의 디지털혁명과 리옹시의 디지털 문화정책 상이 잘 드러나도록 추진하는데 있습니다.

리옹시 디지털 도서관 구축 및 메종 드 라 당스(Maison de la danse)가 진행하는 디지털 플랫폼 ‘뉘메리당스(Numeridanse)’ 구축이 주요 진행사업입니다. 리옹시 박물관들은 도시의 역사적 유산물과 상호관계 하는 사업을 진행 할 뿐 만 아니라 디지털 전략발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극영역은 ‘떼아뜨로 누벨 제네라시옹(Théatre nouvelle génération, 새로운 세대 연극)’과 ‘떼아뜨르 데 아뜰리에’(Théatre des ateliers, 아뜰리에 연극)가 다른 예술들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창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미디어아트 분야는 미디어아트 전문축제인 ‘페스티벌 미라쥐(Festival Mirage, 환상의 축제)’ 부터 ‘페스티벌 뉘 소노레(Festival Nuits Sonores, 소리가 있는 밤의 축제)’, '페뜨 데 뤼미에르(Fête des Lumières, 빛의 축제)‘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뜨 데 뤼미에르(Fête des Lumières, 빛의 축제)’ 는 리옹시의 주요행사로 해마다 3백만 이상의 방문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은 디지털 아티스트들이 주된 참여 작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옹시 및 시 자치구들은 7천여 개의 기업과 4만2천개 일자리를 생산하는 창의 산업과 디지털 경제 발전에 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을 이끌고 있는 리옹시는 3년 내에 연간 100여개의 뉴 스타트-업(Start-Up)을 기대하며, 10년 이내에 약 15개 메이저급 기업들이 국제시장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최근 프렌치테크(Frenchtech)의 성과와 함께, 리옹시는 디지털세계에 전념할 분야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컨플루언스 커머셜 히스토릭 디스트릭트(Confluence Commercial Historic District, 컨플루언스 상업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할 지라드(Halle Girard)”는 2016년 말부터 새로운 디지털구역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복원과 혁신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앙기엥레벵(Enghien-les-Bains)시는 2013년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앙기엥레벵의 미디어아트는 교육·관광·경제 분야 및 도시의 문화적, 예술적, 사회적 발전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주요 분야로 활약해 왔습니다.

아트센터(The Arts Centre)는 프랑스 문화부의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디지털 창작공간으로 앙기엥레벵시의 서비스정책 선도기관 중 하나입니다. 아트센터는 창작, 연구, 생산, 유통의 공간으로서, 연간 정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문화를 통한 중재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습니다. 최첨단 예술과 전문기술 덕분에, 아트센터는 예술, 과학, 기술의 관계에 있어 토론과 교류의 플랫폼 역할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아트는 앙기엥레벵시의 대표적 매력입니다. 비디오 맵핑 프로젝트, 국제적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인 ‘뱅 뉘메리크(Bains Numériques)’를 통해 도시공간의 통합 및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뱅 뉘메리크(Bains Numériques)’ 는 광범위한 예술기획, 국제 대회, 전문가 미팅 등과 함께 도시를 하나의 연구실로 변모시킵니다. 또한, 앙기엥레벵은 ‘더 랜(The RAN)’과 2007년 아트센터에서 시작했던 미디어아트 네트워크를 통해 파트너쉽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트센터는 현재 캐나다, 카리브해, 동남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와 함께 다수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전 세계 40개의 멤버들과 교류·활동하고 있습니다.

 

 

 

- 1909년 Jaffa시의 고대항구 사구 방면에 건설된 텔 아비브-야포(Tel Aviv-Yafo)는 이스라엘의 비즈니스·경제·상업적 허브이자 최첨단 산업의 메카입니다. 텔 아이브 야포는 미디어아트 분야의 스타트-업(Start-Up) 기업들의 대량집중으로 인해 독특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텔 아비브 야포는 이스라엘 예술관련 기관들의 주요거점으로서, 국가 문화중심도시입니다.

도시의 열린 태도와 시민지원 메커니즘 및 정책, 즐길 거리가 많은 물리적 환경은 텔 아비브 야포가 창조의 중심지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기여한 큰 요인입니다. 도시의 기술생태계는 매년 수백 개의 ‘meet-ups’, ‘컨퍼런스’, ‘hackathons’ 대회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모임을 생산할 뿐 아니라, 아이디어 교환,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합니다. 결과적으로 ‘스타트-업 생태계‘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자본, 기업, 투자자, 창조적 에너지를 이끌어 냄으로써 훌륭한 재능들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현재 텔 아비브 야포시는 기술과 혁신의 국제적 중심지로서 우뚝 서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 계획은 지역자치 및 정부와 함께 학술, 연구, 문화, 예술가, 새로운 창조분야, 기술기업들을 총체적으로 이끄는 센터와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미디어아트는 박물관 또는 미술관의 외벽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미디어아트는 삿포로의 다양한 문화들을 표현하기 위해 도시 전반에 걸쳐 진행됩니다. 디지털미디어와 그것의 민주적인 효과 덕분에, 음악, 출판, 방송등과 같은 문화적 표현방식에 전통적으로 존재했던 접근성의 어려움은 소멸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표현의 수단으로 대중들에게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삿포로 시에는 삿포로 아트 뮤지엄(Sapporo Art Museum)이 위치하고 있는 삿포로 아크 파크(Sapporo Art Park)뿐 아니라 어쿠스틱 면에서 일본의 최고인 삿포로 콘서트 홀(Sapporo Concert Hall) “키타라(Kitara)”가 있습니다.

삿포로의 다양한 활동과 시민이 만든 미디어 풍경들은 도시의 개방적 문화와 선구자적인 정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삿포로 시는 디지털 컨텐츠와 ICTs(정보통신기술) 역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보컬로이드(Vocaloid) 합성 소프트웨어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의 탄생지로서, 삿포로는 현대 일본의 새로운 문화의 창작자들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삿포로는 미디어아트의 활동생산의 중심지입니다.

 

 

 

2천년 동안, 요크는 주로 창조와 아이디어에 관한 미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서기 71년 로마요새로 건립된 요크는 해마다 7백만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도시로서, 세계적 수준의 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적 중심지가 되기 위해 지속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디어아트는 요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엔진동력입니다.

지난 10년에 걸쳐, 요크는 특색이 뚜렷한 요크 페스티벌(York Festival)과 요크 미스테리 플레이(York Mystery Plays)의 부활과 같은 몇 가지 아이콘이 될 만한 활동들을 진행하는 문화예술 기관들에 집중 투자를 해 왔습니다. 이러한 계획들을 통해, 요크는 도시의 환대, 교육, 시장성을 가진 도시가치를 강조해 왔습니다.

요크시의 창조적 활동과 경제적 번영은 인류의 재능이 꽃 필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일조하고 있으며, 사회적 평등을 추구하는 도시의 노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크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지정을 통해 지역과 신분을 초월한 인류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서, 요크시는 지역경제의 강화, 문화영역의 대중 참여도 강화, 인적자원과 학술기관에 대한 새로운 투자 그리고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창조적 분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카르(Dakar)는 용광로와 같은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도시입니다. 세네갈 인구의 25%가 거주하며, 80%의 경제적 활동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카르는 세네갈의 실질적 엔진 도시입니다.

풍부한 유산과 개방적인 전통을 기반으로 하는 다카르는 ‘블랙 아트 세계 페스티벌(The World Festival of Black Arts)’ 및 2년에 한번 씩 열리는 ‘현대 아프리카 미술(The Biennial of Contemporary African Art) ’등 큰 규모의 문화행사를 주최하는 창조적 국제도시입니다. 또한 ‘떼오도르 모노드 아프리칸 미술 뮤지엄(Théodore Monod Museum of African art)’, ‘아트 빌리지(The Arts Village)’, ‘국립 미술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 of Art)’, ‘다니엘 소라노 국립 극장(The Daniel Sorano National Theatre)’, 그리고 ‘그랜드 국립 극장(The Grand National Theatre)’과 같은 갤러리와 수많은 문화적 기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카르는 예술가와 활동가들이 다양한 표현방식을 통한 미디어아트의 역할을 강화시킴으로써 혁신적 수용능력을 양육하고 있는 현대 도시입니다. 도시는 지역발전의 주요 동력으로 문화, 창조, 혁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 덕분에, 예술창조물들의 생산과 유통은 수많은 활동가들의 활동력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예술, 교육, 과학, 기술의 상호작용을 위한 큰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도시의 주요 자산인 디지털 혁명은 다카르 사람들의 표현방식의 다양화와 증폭제로서 역할 뿐 아니라 다른 예술세계와의 융합을 이뤄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유럽의 문화수도이기도 했던 린츠(Linz)에서, 1979년 이래로 시작된 클라우드 어브 사운드(The Cloud of Sound)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는 미디어아트와 디지털의 국제적인 선구자로서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매년 열리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축제(The annual Ars Electronica Festival)’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상(Prix Ars Electronica)’ 쇼케이스는 미디어문화 세계 전반에 근원적인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The Ars Electronica Centre)와 퓨처랩(Futurelab)은 지역의 교육 뿐 아니라 연구, 개발의 혁신을 위한 동력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린츠는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과거 사업 부지들을 창조경제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린츠의 과거 담배공장이었던 타박파브릭(Tabakfabrik)은 현재 린츠와 오스트리아 창조산업개발 핵심기업들의 거점으로 변모되었습니다. 린츠 도시발전의 또 다른 목표는 유럽의 첫 개방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린츠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발리 엑스포트(Valie Export)와 같은 유명한 공연작품을 보유할 계획을 진행 중이며, 새로운 브랜드 연구 센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문화와 창조경제를 강조하는 최근 도시발전 목표에 기초하여, 린츠는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협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스틴에서, 창조는 지역경제의 필수요인입니다. 텍사스의 수도주로서, 약 9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소규모의 지역적인 비즈니스들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입니다. 오스틴은 미술·음악·디지털 기술의 상호작용에 있어 유행을 선도하는 국제적인 도시로서 중요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지역의 창조적 요인은 지난 10년에 걸쳐 40% 성장률 및 매년 경제적 활동에서 43억 5천 달러 이상의 성과와 49,000개의 지속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텍사스 대학을 포함하여, 뛰어난 고등교육기관들과 함께 오스틴은 진보적인 도시로서 명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명한 음악, 영화, 미술작품, 비디오게임 그리고 그 외 혁신적인 결과물을 생산해 내는 수많은 창의적 전문가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SXSW 뮤직, 영화, 인터랙티브와 같은 이벤트들, ‘오스틴 시티 리밋 뮤직 페스티벌(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과 ‘판타스틱 페스트(Fantastic Fest)’는 현재 도시 문화달력에 꾸준히 기록되는 지속적 행사입니다.

개별적 아티스트들부터 비영리 예술문화단체까지, 다양한 재능들의 표출은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생태계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오스틴의 창조적 활동이 증가하며 발생한 긍정적 활력은 공간, 투자, 리더십, 관객 뿐 아니라 시에 기반 한 페스티벌, 갤러리,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등과 같은 영역의 이윤창출 산업들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의 중요도 때문에, 창조경제는 <2012 이매진 오스틴 컴프리헨시브 플랜(2012 Imagine Austin Comprehensive Plan)>의 우선순위로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창조산업들과 스마트 설비기술-특히 게임, 디지털 미디어, 영화-은 오스틴 지역 경제의 본질적인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미디어아트의 혁신적인 연구소입니다. 이 창의적 분야의 다양한 시도들은 예술적 전통, 민주적 가치, 인권, 하이테크닉 과학기술의 총체적 융합을 이끌어 냅니다. 이 모든 것은 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구성하는 요소들입니다. 도시의 광산업과 R&D 분야 덕분에, 도시는 과학기술연구의 하이테크 주요지점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미디어 콘텐츠 산업, LED산업 그리고 디자인 산업은 광주의 미디어아트 산업의 개발을 위한 주요 동력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광주는 대한민국 남서지역의 문화예술의 허브입니다. 광주의 미디어아트는 도시의 현대미술 과 최신 기술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아시아 문화 포럼 등과 같은 많은 문화 예술 이벤트들이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이들은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지평확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시민들의 일상적 삶에 미디어아트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수많은 공공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미디어아트 분야의 전문 개발공간을 탄생시키고,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같은 아티스트들 간 협력을 증진시킵니다.

 

 

 

2000년의 역사와 역동적인 공동체와 함께, 브라가의 2천년 문화는 풍족하고 다층적인 도시로 나타나며, 로마제국 시대의 증거를 보여주며 인상적인 바로크 기념물이 알려져 있으며 발전하는 기술 클러스터로써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브라가는 리스본과 포르투 다음으로 포르투갈의 3번째 도시이며 특별한 지리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뇨 지역의 중심에 위치하여 포르투와 비고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이베리아 서북부 지역의 중심 허브인 포르투 공항에서 30분 이내로 떨어져 있습니다.

18만 2천여 명의 인구와 함께 브라가는 포르투갈의 가장 젊은 지역으로 청년인구가 약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라가는 국제적으로 교육과 리서치로 유명한 미뇨대학교의 본부가 위치해있으며 1만 9천 명의 학생들과 1천 3백 명의 교원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라가는 UCP와 IPCA라는 대학교의 지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중심지로서, 브라가는 58개 기념물과 8개의 박물관, 11개 갤러리, 2개 공공도서관과 공공 극장, 콘서트 홀 등 다양한 미디어 아트 창의도시 관련 기관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브라가의 경제는 81,971개의 일자리와 11억 유로를 국가경제에서 기여하고 있으며, 광역자치단체는 상임의회 다수당에 의해 선출된 시장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국 남부 중부에 위치한 창사(Changsha)는 국가 역사 문화 도시이자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 연결점이자 경제 중심지 중 하나입니다. 이 도시는 764만 명의 시민들이 거주하며 12,000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을 자랑합니다.

2016년에는 GDP가 1천 711억 달러에 달했고 문화 총 생산액은 36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Xiangjiang강이 지나가고 있는 이 도시는 산, 강, 섬의 극적인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창사는 세계 문화 발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3000년의 문화 유산은 이 도시의 깊은 역사를 드러낸 것입니다. 1,000년 동안 엄청난 양의 도자기와 웅장한 불꽃 놀이가 전 세계에 수출되었습니다. 976년에 설립된 Yuelu Academy는 여전히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Wei Yuan과 같은 현대 중국의 아이디어가 세계의 수많은 뛰어난 인물을 교육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마오쩌둥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디어 아트 뮤지션 Tan Dun 등 창립자와 같은 주요 인물 모두 창사에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창사 시 정부는 도시의 최고 행정 조직으로 활동합니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공 행정의 날과 같은 모든 행정 문제와 이니셔티브를 처리합니다. 창사는 9년 연속 "중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평가받았으며 2016년에 "동아시아 문화 수도"로 지정되었습니다.

 

 

우리 도시는 멕시코의 본질적인 상징으로 데낄라, 마리아치, 챠레리아를 전국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2번째 도시이자 라틴아메리카의 10번째 도시로서 1,495,182명의 인구를 자랑하며, 평균온도는 24도이며 매 주 3,742회의 항공편을 제공합니다. 도시 경제는 주로 소프트웨어, 제조, 패션과 관광업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2013년에 과달라하라는 북미 도시 중 경제적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미래 도시 중 5위에 랭크되었으며, 미주 지역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한 곳으로 유명하며 파이낸셜 타임즈 기준으로 대륙 내의 투자 대상 도시 탑 10에 선정되었습니다. 과달라하라는 개방되고 혁신적인 민주적 정부를 가지고 있으며, 시민에게 집중하고, 종합 도시 관리 플랫폼과 같은 각종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며 블룸버그의 시장 도전상(Mayors Challenge Award)을 수상하였습니다.

도시의 주요 문화 자산은 세계와 함께 공유하는 창의적인 잠재력입니다. 과달라하라는 언제나 그 문을 문화, 혁신, 기술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도시는 그 넓은 대학 시스템, 문화 인프라와 문화 개발 및 전환에 대한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SDG 11.4). 도시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는 다양성과 UCCN에서 제시한 모든 창의성, 연중 지속되는 행사들과 쇼케이스 등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과달라하라를 투자, 창조, 노력의 이상적인 장소로 만드는 핵심 요인입니다.

 

 

코시체는 슬로바키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24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코시체는 동부 슬로바키아의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코시체는 헝가리, 우크라이나 그리고 폴란드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코시체 철도역은 지역의 철도 중심지이며 브라티슬라바, 비엔나, 프라하, 런던, 바르샤바, 키예프, 이스탄불, 텔아비브와 쾰른에 정기 항공편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코시체는 중요한 산업 중심지로 국가 GDP의 9% 정도를 차지합니다. 주요 산업 분야는 1만 6천 여명이 종사하는 야금 산업이 있으며 역동적으로 개발 중이며 1만여 명이 종사하는 IT분야가 있습니다. 실업률은 현재 8%로, 국가 전체 실업률은 10%입니다.

지방 정부는 직선제로 선출되는 시장과 시 의회, 시 위원회, 시 이사진, 행정판사에 의해 구성됩니다. 코시체 시는 또한 코시체 자치지역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코시체에는 3개 대학교에 3만 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며 가장 큰 대학교는 기술대학교입니다.
코시체는 유럽 문화의 가시적인 참가자로서 2013년도에 지난 10년간 가장 크고 성공적인 장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유럽문화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코시체에는 130개의 도시 기반 문화 조직들이 존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시체는 그 문화 전략과 마스터플랜을 통해 창의 경제를 달성하려 합니다.

 

 

인구 290만의 토론토 시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캐나다와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토론토는 620만의 인구의 그레이터 토론토 지역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 문화, 오락, 공연 예술, 축제, 스포츠 행사, 세계 각국의 요리,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일류 숙박 시설 및 쇼핑으로 가득한 활기찬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다문화 인구가 많은 도시로 알려졌습니다. 도시 인구의 절반은 캐나다 이외 지역에서 태어났으며 이 도시에는 10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됩니다. 도시의 인구 다양성은 경제적 다양성과 조화를 이룹니다. 2016년 토론토시에서 생산된 총 생산량은 약 2천 6백 6십억 달러로 온타리오 총 생산량의 4분의1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 중 문화산업이 약 ​8%를 차지했습니다.

토론토의 중요한 경제적 영향 외에도 문화예술은 토론토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의 중심입니다. 예술과 문화는 토론토가 공동체로서 누구이며 누가 무엇인지를 알리고 반영합니다. 토론토가 향후 수년간 기업 및 지식 근로자를 유치하기위한 중심지로 자리 매김함에 따라 미디어 아트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미디어 아트의 경제적 영향의 예로, 캐나다는 생생한 비디오 게임 산업을 가지고 있으며 캐나다에서 전 세계적으로 30억 달러와 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