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창의도시네트워크 코로나19 공동 캠페인 

‘WeRCulture’ 미디어아트 영상 작품

#그 날은 반드시 옵니다

 

 

'유네스코창의도시네트워크'에서 코로나 19 관련 공동 캠페인, ‘WeRCulture’가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 팬데믹(COVID-Pandemic)이라는 세계적 위기 상황을 문화와 예술로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메세지를 저희 광주 창의도시는 '미디어아트 영상 작품'으로 담아, 세계인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 영상은 코로나 19 사태 속 문화와 예술로 함께 나아가자는 취지의 유네스코 공동 캠페인 'WeRCulture'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 설명> 

 

#The Day will come 

#그 날은 반드시 옵니다

 

 

 

이 영상은 WeRCultu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금은 집에 머물자. 우리는 곧 만날 것이다. 책임감 있게 행동할 때다'라는 메세지를 보냅니다. 

 

자가 격리 중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는 현 상황을 신단비이석예술(Shinliart) 작가팀의 시그니처라고도 할 수 있는 반반(Half&Half) 분할 기법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각자의 공간에서 격리되어 시간을 보내지만 그럼에도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마침내 다시 만나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격려의 메세지를 전합니다.